이번 시간에 사주를 알아볼 인물은 김성주입니다.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인 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장수 MC를 맡아오며 굳건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데요. 스포츠 중계에서도 뛰어난 솜씨를 갖춘 그는 예체능 분야에서 탁월한 진행능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성주는 1972년 10월 10일 생이고, 태어난 시간은 정확히 알 수 없어 알려진 정보로 사주를 풀이해 보겠습니다.
김성주 사주풀이
김성주의 기본성향을 나타내 주는 글자는 갑목입니다. 갑목은 하늘을 향해 치솟아 있는 큰 나무의 물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간이 갑목이면 우선 주체성과 독립성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또한 성장에 대한 욕구와 추진력이 강하고 인정욕구도 높게 나타납니다. 드러내고 나서기를 좋아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어 시작은 잘하는데 상대적으로 마무리가 약한 면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는 갑술 일주이기도 합니다. 사주 인물의 특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일주인데, 이 일주에 따르면 말하는 능력이 좋아 그것으로 업을 삼아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넓고 돈을 잘 쓰는 성향도 보입니다. 또한 조직과도 연을 맺고 안정적으로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모습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사주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재다능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서 자신의 일을 자유롭게 펼쳐나가는 모습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조직과의 연도 강하게 나타나는데, 안정적인 곳보다는 자신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곳에서 권력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자리를 추구하는 모습을 보이기 쉽겠습니다. 배움에 대한 능력이 좋고 어려움이 생겨도 그것을 잘 수용하고 인내하는 모습을 갖추고 있기도 합니다. 자신의 기운은 약하게 드러나는데,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내세우더라도 주변 여건을 잘 살피며 시류를 잘 타는 면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김성주는 현재 을묘 대운 안에 속해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조직과의 연이 강해지면서 조직 내에서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모습이 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표현과 활동하는 힘이 강해지면서 활발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실행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겠습니다.
2025년 을사년에는 조직과 함께 자신의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가는 해가 되겠는데요. 이로 인해 자신의 기운을 많이 소모하게 되기 쉽고 자칫 과도한 활동으로 인해 건강에 위협을 받을 수 있기에 활동의 양을 조절해 나가는 지혜를 발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